동생이 3일에 한번씩 외박을 해대는데 어떻게 해야댈까요...
엄마는 아빠 모르게 거짓말 하느라 조마조마 해대고...
저는 동생 얼굴 볼 틈이 거의 없으니 엄마가 타일러보기도 하고 욕도 해보고 갖은 방법을 동원해봤으나
3일이면 말짱 도루묵이라 하니....답이 없네여...
걍 머리 끄댕이 잡고 머리 다 밀어버리고 방에 가돠둘까여...
이거 뭐 내리 갈굼도 아니고 아빠가 엄마 갈구면 엄마가 나 갈굼.....흐엉~~~~
LV.22 hEedONg #10488 · RANK 2 · 2010-04-03 · 조회 39
동생이 3일에 한번씩 외박을 해대는데 어떻게 해야댈까요...
엄마는 아빠 모르게 거짓말 하느라 조마조마 해대고...
저는 동생 얼굴 볼 틈이 거의 없으니 엄마가 타일러보기도 하고 욕도 해보고 갖은 방법을 동원해봤으나
3일이면 말짱 도루묵이라 하니....답이 없네여...
걍 머리 끄댕이 잡고 머리 다 밀어버리고 방에 가돠둘까여...
이거 뭐 내리 갈굼도 아니고 아빠가 엄마 갈구면 엄마가 나 갈굼.....흐엉~~~~
댓글 11
몇살인데
이제 슴셋임
남자면 별로 신경안써도 되나 여동생이면 세상이 험해서 문제가...
남자때문에 그런거 아닌가 라는 조심스런 추측이;;
본인이 정신차리는게 쵝온데...
.........왠지 우리오빠같은 냄새가
늦바람이라면 오지게 두드리 패면 되고(말들을때까지 논스탑 무한 폭력ㄱㄱ)
천성이 그러면 맞아도 다시 나가 놀기때문에 패스
차라리 해뜨고라도 집에 오라고 하는게 나을듯여
늦바람은 정말 무서움여
남자 친구랑은 연락도 하고 술도 몇번 마시고 했는데 남자친구때문은 아닌거 같고.,..
지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쳐 마시다가 시계보면 새벽6시 이런다는데 뭘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음 -ㅅ-;;;
일단 후드려 패보고 후기 올려볼게여
냅둬 그냥
지가 그렇게 놀면 지 스스로 지침
근데 왜 너는 안지치냐
슈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근데 왜 너는 안지치냐에 빵터짐..
생각해보니 누가 누굴 충고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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