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정훈이랑 술을 있는대로 쳐먹고 노래방가서 맥주까지 쳐먹고
새벽 5시에 뻗고 일어나서 출근하려니 뇌가 팝핀을 추기 시작
결국 어제 하루 왠종일 법정에서 쳐 자고
집에와서 죽먹고 하루왠종일 떡실신 함.
이런 상 거지같은 숙취는 실로 4~5년만에 느껴본다.
오늘도 일어나니 정신이 멍하구나.
LV.47 FaCer #4 · RANK 1 · 2010-04-15 · 조회 31
그저께 정훈이랑 술을 있는대로 쳐먹고 노래방가서 맥주까지 쳐먹고
새벽 5시에 뻗고 일어나서 출근하려니 뇌가 팝핀을 추기 시작
결국 어제 하루 왠종일 법정에서 쳐 자고
집에와서 죽먹고 하루왠종일 떡실신 함.
이런 상 거지같은 숙취는 실로 4~5년만에 느껴본다.
오늘도 일어나니 정신이 멍하구나.
댓글 2
난 멀쩡한데
인생을 살아가면서 술 이빠이 먹고 술 못깨서 법정에서 잠자는 베짱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