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머리를 감당하기가 도저히 힘들어서 밤색으로 염색을 했다 색깔에 아주 만족하고 나혼자 므흣거리며 미용실을 같이 갔던 친구에게 괜찮아?? 그냥 그래 어? 다음날 머리어때 .....별로다 아오빢쳐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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