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2일로 다녀옴.
모래에 발묻고 팔묻고 누웠더니 막 기분이 기모찌함.
잠깐 누웠는데 그냥 죽은듯 쳐 잠.
일어났더니 얼굴이 까매짐.
물장구좀 치고 고기좀 구워먹고 복귀.
끝~~~~~~~~~~~~~~~
LV.22 hEedONg #10488 · RANK 2 · 2010-08-01 · 조회 19
2박2일로 다녀옴.
모래에 발묻고 팔묻고 누웠더니 막 기분이 기모찌함.
잠깐 누웠는데 그냥 죽은듯 쳐 잠.
일어났더니 얼굴이 까매짐.
물장구좀 치고 고기좀 구워먹고 복귀.
끝~~~~~~~~~~~~~~~
댓글 6
친척집이 완도라서 명사십리 백사장 자주 가곤했는데
예전엔 샤워장이 제대로 구비가 안되어 있고
임시로 천막.으로 구색만 갖춰놓고 운영을 했다.
거기서 알바로 잠시 일하면서 알아낸건데
그곳엔 여자 샤워장쪽으로 향하는 비밀 통로가 있었고,
그곳엔 교묘하게 무언가가 ...
그곳엔 교묘하게 현승이가..
21살때 친구들하고 명사십리가서 안좋은 추억이......
2박 2일은 또 뭐야
2밤 자고 2일 놈
앗 나도 휴가를 명사십리로 댕겨왔는데... 7월말에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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