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속에서 음악계에서 성공하려는 흑인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Mo' better blues의 OST인 이 노래 제목또한 Mo' better blues 이다.
재즈 베이시스트 빌 리(Bill Lee)가 작곡을 담당했고
브랜포드 마살리스(Branford Marsalis) 4중주단과 트럼펫 주자 테렌스 블랜차드(Terence Blanchard)가 연주를 담당했다.
영화 내에선 웨슬리 스나입스와 덴젤 워싱턴이 연주를 한 이 노래는
영화보다도 그 곡 자체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수많은 CF와 드라마 및 영화에서도 사용되었고 작년 초에 무한도전 팀에서도 이 노래를 연주해서
화제가 되었던 곡이다.
댓글 4
원곡은 don mclean의 vincent가 아닐까 싶네여
비슷하지만 아님.
넌 나에게 검색감을 줬어
샘플링이라해도 무방해서 문제ㅋ
소...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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