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과다산소로 인해 실명된 스티비원더.
지금 그를 모르는 사람은 찾기 힘들정도로 팝의 거장이자 창조적인 음악가인 그는
많은 가수들이 롤 모델로 삼고있다.
그가 부른 수많은 명곡중에 하나인 Isn't she lovely는 그의 딸인
아이샤 모리스에게 선물로 주려고 만든 곡인데 이 곡의 탄생 배경이기도 한 그의 일화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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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인 스티비 원더
그는 딸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수술을 감행하는데
그 수술이 성공한다 해도 딸의 얼굴을 짧게는 몇초에서 길게는 30분만 볼수 있는 수술이었다.
------------------------------------------------------------------------- 뭐 루머다 뭐다 말들 많지만 저 글만 봐도 그가 얼마나 딸을 사랑하고 아껴하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스티비원더가 15년만에 내한공연을 한다. 티켓은 15년전과는 달리 금방 매진되었으며 날짜는 8월10일 오후8시 올림픽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그가 이번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쳐서 다음에도 또 내한공연 오게되면 그땐 꼭 관람해야겠다. - Lyrics
수술을 감했했던 스티비 원더는 그 이래로 영원히 시각장애에서 탈피하고자 했던
목적에서 시술을 받았던게 아니라
단 15분 만이라도 그의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볼수 있길 염원하며 시술을 받은걸로 알고있다.
스티비 원더가 수술 한 후 딸의 얼굴을 보며 행복해 했다고 한다.
15분간의 그가 세상을 볼 수 있게해준 수술은 어떻게보면 대성공이였을지도 모른다.
"시신경이 너무 파괴되어 개안수술을 받더라도 15분밖에는 볼수가.."
"15분이라도 좋습니다. 수술을.. 꼭 받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미루고 안 하시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무슨 큰 이유라도 있습니까?"
"아이가 보고싶어요... 사랑하는 딸을 15분만이라도 볼 수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 봤던 딸의 모습을기억해
그가 작곡한 곡이 세기의 명곡
isn't she lovely (그녀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다.
Isn't she precious , Less than one minute old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Making one as lovely as she
나는 우리 사랑의 결실로 그녀처럼 사랑스러운 생명을 가지게 될줄 생각도 못했어요
이렇게 그녀는 사랑으로 태어났어요
나는 정말 행복해요 우리는 하늘의 축복을 받았어요
나는 신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신 일에 놀랄수 밖에요
through us he's given life to one
이렇게 그녀는 사랑으로 태어났어요
Isn't she lovely? Life and love are the same
Life is Aisha ,The meaning of her name
Londie, it could have not been done Without you who conceived the one
라디에, 이아이를 임신했던 당신이 없었으면 이 모든 것은 불가능했어
So that's very lovely made from love
사랑으로 태어난 그녀는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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