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805n18530
'불만제로' 제작진은 맥주유통과정을 자세히 살펴봤다. 한 주류주식회사에서는 페트맥주를 뜨거운 햇볕 아래에
방치해놓고 있었다. 신성대학 산업포장과 박근실 교수는 "페트의 재질은 세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층간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열이나 충격에 의해 쉽게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中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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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뭔가 맛이 거지같으면서도 얄궂은 탄산맛이 난다 했더니 이게 다 거지같은 농간이였다니!
싸길래 샀더니 이런 씨발스러움이 숨어있었다니!
페트병 맥주는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예전 어렸을때 친구집에 페트병 맥주 바리바리 싸들고 놀러가서 거지같은 안주에
맥주 우걱우걱 쳐먹으며 잘 놀았었는데 어느순간 페트병맥주는 뭔가 김이 빠진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뒤로 캔맥이나 병맥만 먹었지만 저런 사실이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역시 병맥이 진리인가...
진리가 어디 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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