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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한 꼬맹이가....

LV.20 환정 #10220 · RANK 3 · 2009-05-08 ·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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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사먹기 위해 달려가다 넘어져서 손에 들고있던 500원짜리 동전을 잃어비린마냥......

허무하고 또 허전하다.........요즘들어 계속 이상한 기분이 든다......

이건 무슨시기일까.......내가 결혼이라도 했으면 권태기일태고 나이라도 어리면 사춘기일텐데......

올해 나이 28....이 묘한 기분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하는데 누군가가 들어온다..........
















어서오세요~뚜레쥬르 입니다!^^

아나....이거였군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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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LV.47FaCer#4R12009-05-08
결론은 망한글
LV.8알선생#10293R182009-05-09
쩔은인생
LV.13SiNy#10292R82009-05-11
?
LV.10Rocky choi#10219R162009-05-12
배부른 소리하고 자빠졌네여
LV.3달봉님#10284R602009-05-15
우주공간에서 내가 준 빵먹을때가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