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8세, 올해로 2년째 암과 투병 중인 두 아이의 엄마다. 기특한 누나 은서는 겨우 일곱살이다 은서에게 온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 "계속 이렇게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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