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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빵엄마.

LV.13 tmzkT- #10330 · RANK 9 · 2009-05-12 ·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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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8세, 올해로 2년째 암과 투병 중인 두 아이의 엄마다.
















기특한 누나 은서는 겨우 일곱살이다




은서에게 온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




































"계속 이렇게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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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LV.20환정#10220R32009-05-12
제목보고 웃을준비했지만...몰입해서 다 봤습니다....짠하군여
LV.1Lucid02009-05-12
ㅠㅠ
LV.47FaCer#4R12009-05-12
안그래도 다운받아서 볼라고 했는데 적절하게 올려주셨네염
LV.13SiNy#10292R82009-05-13
아 출근하자마자 안구가 촉촉해지네.. ㅜㅜ 히밤바 힘내요
LV.9혜림#10372R172009-05-13
우리은서가 너무 빨리 철이 들었어..그게 넘 가슴이 아프다..아직 어린나이인데..어쩜조아ㅠㅠㅠㅠ 이런 사람들의 사연들을보면은 내가 참 한심해보인다..내가 고민하는 고민들은 이런것들에비하면 너무 사소해서 내 자신이 바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