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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TOP10이 아닌 TOP11으로 결정!

LV.47 FaCer #4 · RANK 1 · 2010-09-13 · 조회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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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 말미에 라이벌 미션 팀으로 참가해서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부르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장재인과 김지수.
이 둘은 단연 실시간 검색어에 1,2위를 다투며 엄청난 관심을 불러모았고 거기에 따른 시청률도
대박을 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슈퍼스타K 2에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두명중 한명은 떨어져야되는 안타까운 결과를 받아드려야된다.
하지만 지난주 이미 박진영이 살짝 언급했었는데 집중해서 봤던 사람들은 다 알았을것이다.
누가 탈락하는지...그리고 누가 합격하는지......











장재인이 못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명은 꼭 떨어트려야하는 라이벌 미션이였기때문에
별 수 없이 재수없는 조편성을 탓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탈락의 고배를 마신 장재인의 눈물. 하지만 부활 쿨타임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다음 팀 -이보람 김소정-
정말 누가 떨어질지 알수없는 팀중 하나였다.
그 부분에 있어서 심사위원중 한명도 언급했었고 그들도 첫팀과 마찬가지로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춤과 노래로 표현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하지만 김소정의 주춤거림 및 이보람의 눈치를 보는 장면은
눈썰미가 조금이라도 있는 시청자들이면 눈치를 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심사위원들은 이보람에게 표를 던졌다.











선천적인 딴따라라고 칭찬받은 이보람에게 합격의 자리를 건네줘야 했던 이소정.










하지만 앞서 두팀이 너무 잘해서일까.
뒤이어 나온 팀들은 학예회,낭독대회 등을 연출하며 폭풍같은 동반탈락선고를 받았다.














이런 씨발 너님들 장난하나여 라는 눈빛의 박진영 사장. 존나 빡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동반 탈락된 참가자들. TV는 탈락을 싣고













그리고 라이벌을 제치고 합격한 김은비와 강승윤.












선천적인 재능을 타고난 허각마저 장래성앞에선 버로우 타야됐다.










그리고 슈퍼스타K2의 슈퍼위크에 참가한 사람들중 나이가 제일 어린 두 소녀의 대결.
박보람과 현승희는 박보람이 선택한곡인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불렀지만
노래를 전혀 모르는 현승희는 아무노래도 부를수 없었고 노래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은 선곡의 불리함을 생각해 나이가 제일 어린 두사람에게 '특혜'를 선물했다.











어린 친구들에게 기회를 한번 더 주는 심사위원들. 그들의 가능성을 보고싶었나보다.









하지만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엄밀히 따지자면 현승희에게 기회를 줬다)
현승희는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채 그대로 탈락하고 만다.
























이로써 TOP10에
저번주에 합격통보를 받은 김그림부터 시작해서 김자수,이보람,김은비,강승윤,존박,박보람
총 7명이 합격했다.

그럼 나머지 세명은?











탈락자들 사이에서 다시 3명을 뽑는다는 말에 좋아죽는 앤드류 넬슨.어차피 3명은 뽑아야 된단다 얘야










그리고 호명되는 세사람.
그들은 바로...






















앤드류 넬슨, 현승희, 장재인이 호명되었다. 또 좋아죽는 앤드류 넬슨









하지만 승철이형이 뭔가 아니다 싶었을까.
바로 조또마떼를 외쳤다.






















도대체 뭘까... 왜 잠깐만이라고 외쳤을까......
저 행동이 예정된 행동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씨발 시청률 올릴라고 반전주는건 존나 좋아해요들.
여튼 승철이형이 잠깐만을 외친건 다름아닌 3명에게 더 기회를 주고 TOP13중 3명을 면접을 통해 거르자는 의견이였다.
그래서 3명을 더 뽑게 되는데...












김보경,김소정,허각이 추가로 붙게 됐다. 이로써 TOP13 이 되었다.











그리고 심층면접을 보게되는 몇몇 사람들. 이중에 2명이 탈락하게 된다.















김보경이 탈락하고 김그림이 합격하게 된다. 이걸 보는 사람들이 아마 헐 씨발! 을 외쳤을터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쌍욕을 삼시세끼쳐먹듯이 먹는 김그림이 합격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다들 떨어져라 떨어져라 발을 동동구르며 김보경에게 희망의 기도를 불어넣었겠지만
역시 누가 좆같은 케이블방송 아니랄까봐 김그림을 합격시키는 씹스러운 결과를 연출해낸다.

김그림이 노래를 못부르는건 아니다.잘 부른다.
허나 그가 보여줬던 행동들이 발단이 되어 이미 여론이 들끓고 있는 와중에
어차피 TOP11가도 빡친 네티즌들의 온라인투표로 떨어질텐데 지금 김그림을 붙여줄 필요가 있냐는것이다.
이런걸 희망고문이라고 하는건가......여튼 김보경이 좀 안타까웠다.
노래 참 잘불렀는데...

그리고...
나머지 떨어질 두명이 남았다.












초조하게 문자를 기다리는 강승윤과 현승희





락커냐 영재냐 그것이 문제로다


































결국 행운의 여신은 강승윤의 편을 들어줬다.











 

이로써 TOP11 완성! 그들의 다음주 행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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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를 하고싶은사람은 http://superstark.mnet.com/ 이곳을 참조하면 된다.




현재 순위

 
 
 
 
 
 





 
 
 
 
 
 
 
 
 
 
 
#그냥 TOP10으로 했었으면 꼴찌는 눈에띄지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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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LV.22hEedONg#10488R22010-09-13

김그림 시foot

LV.13SiNy#10292R82010-09-13

김그림 500명 이상이나 지지하네.. ㅋㅋ

그리고 존박은 랭킹이 의외로 낮네..   초중딩이 네티즌이 주로 투표해서 그런 이유일까.. 

LV.47FaCer#4R12010-09-14

초중딩이 투표했으면 넬슨이 1등먹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