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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그 현장 한가운데서
LV.14 spooNacher #10298 · RANK 7 · 2009-05-30 · 조회 41
정말 힘들었네요.
하루24시간 일주일을 근무해서 힘든것보다.
정말 충격적이고 가슴아파서-
그렇게 가까운것도 아니고 또 정치적으로 맞아서 좋아 한것도 아니지만.
이상하게 그렇네..
사람들 통곡 하고 있는 가운데 혼자 우두커니 앞만 보고 서서 무표정으로 있는다는게
이렇게 마음 상하는 일인줄 몰랐습니다.
나도 조문하고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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