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영이 누나 낼 결혼함ㅠㅠ
정말 좋아하던 가수 중 한명이였는데ㅠㅠ
으허헝ㅠㅠ
그래서 빢쳐서 올림ㅠㅠ
누나 행복해야돼ㅠㅠ
이수영 노래중에 좋아했던 노래중 하나인 덩그러니'ㅅ'
- Lyrics
아쉬운 것 없이 무딘 사람인 척 미련없이 보내놓고
남은 사랑만큼 고통들도 웃음 뒤에 숨겨 놓았어
그깟 한 사람 따윈 떠난 건 나 사는 동안
가끔 걸리는 한낱 열병일뿐
함께 했던 날들도 곧 흉터 하나 없이
아무는 가벼운 상처 자국이지만
지친 내 하루의 끝에 거울이 비춘
깊이 패인 상처에 난 눈물만 덩그러니
너무 그리워서 몰래 한번
그 이름 부른 뒤 다시 가리는 얼굴
이별해서 내게 자유로와진 척 이리저리 바빠지고
잊기 힘들어서 아픈 추억들을 농담처럼 늘어 놓았지
그깟 한 사람 따윈 떠난 건 나 사는 동안
가끔 걸리는 한낱 열병일뿐
함께 했던 날들도 곧 흉터 하나 없이
아무는 가벼운 상처 자국일 뿐
지친 내 하루의 끝에 거울이 비춘
깊이 패인 상처에 난 눈물만 덩그러니
너무 그리워서 몰래 한번
그 이름 부른 뒤 다시 가리는 얼굴
널 보낼수 없는 날 알면서 날 잊는다 떠난 너
이제 조금씩 허술해진 가면 흘러 내려 흉한 날 보겠지
그때쯤엔 조금이라도 아물어져 있어서
널 보면 숨지 않길
그때쯤엔 한번 너의 눈 바라볼 수 있도록
날 알아봐줘
그때쯤엔 두번 다시는 그 누구에게라도
상처 주지 말아줘
지친 내 하루의 끝에 거울이 비춘
깊이 패인 상처에 난 눈물만 덩그러니
너무 그리워서 몰래 한번
그 이름 부른 뒤 다시 가리는 얼굴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