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01014n18238
양락이형이 웃찾사 폐지는 "한국은 코미디 없는 나라"라며 일침을 가했다.
어느순간부터 정통 코메디가 없어지기 시작하더니
리얼리티를 표방한 각종 예능들이 대거 TV로 방송을 타기 시작하더니
곧 대세가 되었고 기존 정통 코미디 방송은 개콘을 제외한
나머지 방송들이 시청률 저조로 인해 폐지가 되기 시작했다.
연예인들의 리얼한 모습에 동화되기 시작한 시청자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존의 각본대로 짜여진 코미디가 있어야
코미디언의 재능이 발전되고 순발력이 늘어날텐데 이것들이 없어진다는건
주관적 입장에서 곧 예능의 몰락을 예고할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웃찾사 폐지는 예고된 수순이였다.
시청률 저조와 유행어를 뭔가 억지로 만드려는 개그맨들.
그것들로 인해 퇴색된 재미와 시청자들의 외면.
그렇게 웃찾사는 폐지되고 공개 코미디 방송은 개그콘서트만이 남았다.
개그콘서트가 웃찾사의 행보를 잇지 않길 바라며
좀더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진 SBS의 새로운 코미디 프로가 신설되길 바란다.
댓글 1
웃지 않는 개그
웃기지 못한 개그프로그램
김신영과 김태원
박승대와 웃찾사
웃찾사의 컬투
공채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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