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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기억나지 않는 과거..
LV.11 ma_ri #10407 · RANK 14 · 2009-06-18 · 조회 43
가입한지도 몰랐던 홈페이지..
가입한지 1년도 지났군요 .. ;
저 날.. 저 시간에..
전 왜 이 곳에서 가입을 한것일까요..
일기를 뒤져보니..
그전날 쿵푸팬더 잼나게 봐주시고..
그날은.. 이력서 땜시 고민하던 날인것 같은데..
이력서 고민에 잠시 머리가 ...
정신줄 살포시 놓았던듯..
물론 지금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방청소를 해야만한다..(그것도 심도있고 하이퀄리티로..)
하지만 정말 정말 하기 싫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돼지우리에서..
24시간째 수분섭취 일절 못하고..
방청소의 압뷁에 정신줄 놓구 있는 ..
불쌍한 중생의 넋두리 입니다..
꿀꿀.....
엉엉 ㅠ_ㅠ 청소하기 싫어..
물 마시고 싶어 ㅠ_ㅠ ... 48 시간이나 더 참아야 한다는.. ㅠ_ㅠ
댓글 7
결론 = 목말라 데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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