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 시작하고나서 스스사삭 하다보니 어느새 중령이 되있었다.
첨에 이 게임을 시작했을땐 '어!? 콜옵 모던 어페어2네?' 라고 생각했다.
그만큼 모던2랑 상당히 비슷한 게임이였으며 (추후 알았지만 콜옵만든 액타비젼이랑 합작했단다.)
전에 스팀에서 프리데이때 했던 모던2의 찰진 맛을 잊을 수 없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게임을 시작하고 클랜을 만들고 적들의 머리통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사이
일반 유저들이 보면 코를 막고 냄새가 난다는 중령이 되버렸다.
초반에는 유저들이 폭풍속의 스톰마냥 많았는데 클전때 생겼던 랙 현상으로 인해
유저가 많이 빠져 나갔다. 라고 생각하지만 진실은 나도 모름ㅇㅇ
그래도 지금은 FPS게임순위가 서든에 이어 2위를 할 정도로 선전하고 있으며
게임성또한 합작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모던2 같지만 훌륭하기 그지없다고 생각한다.
(역시 외국이 FPS는 똥지리도록 잘만드는거 같다. 퀘이크도 그렇고 카스도 그렇고 콜옵도 그렇고)
귀찮은건 나의 적
이젠 중령도 달았으니 lol 이나 배워봐야지.
스포2 쌀 것 같음. 뿌직뿌직
댓글 5
엑박여
수정여
엑박여ㅇㅇ
고침고침열매
아프리카방송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계셨다니 ㅇ_ㅇ乃
(스포2검색하다 우연히 찾아봄 , 간만에 들어보는 새는발음이 낯설지 안앗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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