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Board

저를 아시는분들 보시죠

LV.13 루나님 #10215 · RANK 10 · 2009-08-25 · 조회 101

목록으로
여기는 커뮤니티를 즐기고 서로 안면트고 지내는분들이 많은데..(저도 그중에 하나입니다만)

가만히 있는 제가 놀림거리가 되곤 하네요

친구여서 악의는 없어서 그렇다고 하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듯 싶네요

아는 사람끼리 한정된 공간에서 그런게 아니라..현승이를 알고 들어오는 사이트인데...

모르는 사람까지 보는거 자체가 싫다 이말입니다..

아무생각없이 하지 마시죠..자기가 장난이고 의도가 아니였다고 해도

상대방이 생각할때 기분 나쁜건 모르시나요.

그 대상이 자기가된다고 생각해보세요.






XFacebook
수정

댓글 13

LV.11ma_ri#10407R142009-08-25
모르는분인데 봐서 죄송;
LV.16여캐#10221R62009-08-25
난 면상방출에 있는 사진만 했는데
LV.47FaCer#4R12009-08-27
락키님을 지목하는듯
LV.20환정#10220R32009-08-27
일단 당사자가 기분이 나빳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는거겠지

근데 친구들한테 별명이 불리워지구 장난도 치구....그게 친구가 아닌가 싶네

물론 당사자가 싫다고하면 안하는게 맞다고 나도 생각은 한다

근데 너는 중학교때부터의 친구들인데....저런식의 장난.별명.농담등을 하면

너도 같이 장난치고 받아치는걸 못본거 같다 그렇게 한다고 너한테 화를낼 사람은 없는것 같은데.....

그랬으면 놀림거리가 됐다고 피해를 보고있다고 생각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야

나한테 흔히 불리는 "딸구"라는 별명도 내 의사는 상관없이 만들어진거지만 모두들 그렇게 불리고 있지

뜻도 굉장히 민망스러운 거지만....어쨌든 기분이 나빳다면 사과 해야겠지^^
LV.13루나님#10215R102009-08-27
일단 환정이 말의 공감해.

내가 소심해서 장난치면 대범하게 껄껄거리면서 넘어가줘야되는데 말야 그러지 못한건 사실이지.

그리고 영욱이를 꼽아서 이야기한건 아니야.영욱이야 오랫동안 알고 있어서 장난친거 알고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글들을 보다보니 나뿐 아닌..다른사람까지 엮여있는 리플까지 있어서 글까지 남기게 되었어.

그사람은 이사이트의 주소도 모르니 내가 글을 남길수밖에 없는 입장이였던거라고 이야기하고 싶네..

즐겁게 노는 사이트에서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했다면 주인인 현승이와 회원분들한테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렇지만 솔직히 말하면 누구를 한명 대상으로 삼고 까고 놀리는게 싫었던건 사실이야.(내가볼떈 가끔 도가 지나칠떄도

있어보였고.
(내가까이는건 행실이 문제였지..그건 사실이구)

그리고 시간이 지나 나중에 싫었다고 말을 들은적도 몇번있었으니깐...

환정이말대로 친구라는거..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면 악의없이 그렇게 놀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한번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그사람을 정말 얼마나 알고 그렇게 행동하는지..얼마나 생각해줘서 그렇게 말하는지...

나두 여기서 정말 그사람을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정말 몇 안되는거 같네.

물론 항상 웃으면서 지내고 격의없이 지내는건 좋지만 ..가끔 좀 지나치다고 생각이들떄 있는데

내가 문제인거지 되물어보고 싶다










LV.11민우당^_^#10393R152009-08-27
저 동원훈련갔다왔어요
LV.11ma_ri#10407R142009-08-27
전 주말 약속 파토 났어요 ㅠㅠ
LV.4랭돌사마#10288R352009-08-28
환정님의 별명의 뜻이 궁금해졌어요....
LV.8알선생#10293R182009-08-28
랭돌님 왼손은 거들분
LV.22hEedONg#10488R22009-08-28
왼손엔 거들
LV.11민우당^_^#10393R152009-08-28
왼팔엔 겨
LV.20환정#10220R32009-08-28
알려고 하면 다칩니다...레전드급임
LV.47FaCer#4R12009-08-28
거지같은 별명에 만족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