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Board
목록으로충격과 공포....
LV.22 hEedONg #10488 · RANK 2 · 2010-01-06 · 조회 42
최원의 살인사건...이제야 보내요 -ㅅ-;;
이런짓 저질러놓고 양심의 가책은 받기는 커녕 부모라는것들은 돈으로 사람과 언론들 매수해서
사건 무마 시킬려고 했다더군요....
하지만 주위에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조용히 묻힐리가 없었겠죠...
밑에는 피해자 홍성인 군의 친구가 목격한 글이라는군요...
작성일: 2005/10/10 PM 10:20
작성자: 김형식(orance30)
제가 정확하게 압니다.죽는걸 직접봤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떻게 댈진모릅니다그래서 비공개로씁니다.
제가 보았습니다.
원래 성인이는 수업도 열심히 하고 그러는애였서요.공부도 조금하고요.(그잘난 최연의보단 못하지만)어쩃든 성인이는 옆반에서 수학책을 빌린것을 갖다주려고 가는데 최연의가 갑자기 움직여서 성인이가 실수로 최연의의 팔에 스쳤습니다. 그리고 성인이는 '미안'이라고 하고 가려고 했죠. 성인이가 교실문을여는데 최연의가 불럿죠 자기를 친 이유를 다섯가지 말하라고 하길래 성인이가 하나 씩 말할때마다 가슴을 주먹으로 구타했죠.그리고 성인이는 비명 한번 안지르고 참고 다맞고 가는데.. 최연의가 자기한테 맞고 비명 하나 안 지르니깐 친구들 앞에서 창피했는지 최연의가 다시 불러서 성인이를 차자 성인이가 넘어졋죠.그러니깐 성인이의 가슴을 막 밟더군요 그냥 구타한게 아니라 체중을 싫어서...성인이가 한 3분정도맞다가 애가 눈이 돌아가고 개거품이 나왔습니다. 참 안타깝더라고요.맞을까바 애들은 그 쓰레기를 말리지 못했습니다.그런데 최연의가 개거품물고 기절한 애를 의자로 내려치고 계속 구타하고있었어요. 누가 말했는지 모르는데 체육샘이 갑자기 와서 최연의를 때놓고 119에 전화를 했죠.
그리고 최연의에겐 한마디도 하지안았죠 물론.그리고 병원에서 택시로 1분도 안걸리는장소지만 119가 올동안 성인이를 방치해뒀습니다 20분동안이요 그떄 이미 성인이는 정신을 가고 죽었죠. 하지만 병원에 가서 겨우 기계호흡으로 살고있다가 수술도 할수없는 상태엿죠.수술을 해도 바로 죽기떄문이죠.그상태로 4일을 버티다 성인이는 告하였습니다.
근데 최연의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너무 걱정하지마 나 안가도 될지도 몰라 '
등 죄책감을 늦기긴 커녕 자신의 부모님의 재력만 믿고 그렇게 한거죠.
이 사건 모든 포탈사이트에서 겁먹고 지우는데 그럴게 아닙니다 정부에서도 이런일은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
[출처] 수많은 살인사건중하나,,홍성인 살해사건.....|작성자 꿀바른땅콩
그리고 밑에는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사이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2769
네이버에도 돈을줘서 각종 블로그나 싸이트 블라인드 처리 했다더군요...
이자식 돈주고 연세대 갔다는 소문이 있고 해외로 나갔다는 소문이 있고...
싸이 부산 최원의 검색하니까 딱 한명 뜨던데...미니홈피는 잠궈놨고....그새끼 맞는듯...
댓글 7
나라도 세상도 미쳐돌아가는구나..
돈믿고 깝을 치는구나 저런색히가 나중에 정치한다고 ㅈㄹ들을 하지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