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근처 어느 누추한 꽃무늬벽지의 민박에서.. 물놀이 갔다와서 피곤에 쩔어있음.. 너무 절묘하게 찍어서 포즈만 보면 셀카처럼 보이지만 친구가 찍어준거에요- 여기에 사진 올리고싶었는데 사진을 워낙 안찍어서.. 이번에 친구가 찍어준김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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