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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한 꼬맹이가....

환정 #8LV.35RANK 33,694P · 71% · 다음 레벨까지 76P2009-05-08 13:47 · 조회 47
과자를 사먹기 위해 달려가다 넘어져서 손에 들고있던 500원짜리 동전을 잃어비린마냥......

허무하고 또 허전하다.........요즘들어 계속 이상한 기분이 든다......

이건 무슨시기일까.......내가 결혼이라도 했으면 권태기일태고 나이라도 어리면 사춘기일텐데......

올해 나이 28....이 묘한 기분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하는데 누군가가 들어온다..........
















어서오세요~뚜레쥬르 입니다!^^

아나....이거였군 ㅡ_ㅡ;;







댓글 5

FaCer #1LV.60RANK 122,060P · 94% · 다음 레벨까지 96P2009-05-08 17:24
결론은 망한글
알선생 #81LV.14RANK 18550P · 31% · 다음 레벨까지 46P2009-05-09 00:59
쩔은인생
SiNy #80LV.25RANK 81,656P · 51% · 다음 레벨까지 64P2009-05-11 01:43
?
Rocky choi #7LV.20RANK 16942P · 12% · 다음 레벨까지 117P2009-05-12 07:15
배부른 소리하고 자빠졌네여
달봉님 #72LV.2RANK 5348P · 45% · 다음 레벨까지 18P2009-05-15 11:17
우주공간에서 내가 준 빵먹을때가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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