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한 꼬맹이가....
과자를 사먹기 위해 달려가다 넘어져서 손에 들고있던 500원짜리 동전을 잃어비린마냥......
허무하고 또 허전하다.........요즘들어 계속 이상한 기분이 든다......
이건 무슨시기일까.......내가 결혼이라도 했으면 권태기일태고 나이라도 어리면 사춘기일텐데......
올해 나이 28....이 묘한 기분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하는데 누군가가 들어온다..........
어서오세요~뚜레쥬르 입니다!^^
아나....이거였군 ㅡ_ㅡ;;
허무하고 또 허전하다.........요즘들어 계속 이상한 기분이 든다......
이건 무슨시기일까.......내가 결혼이라도 했으면 권태기일태고 나이라도 어리면 사춘기일텐데......
올해 나이 28....이 묘한 기분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하는데 누군가가 들어온다..........
어서오세요~뚜레쥬르 입니다!^^
아나....이거였군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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