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글쓰기Free Board풀빵엄마.Aya™ #117LV.24RANK 91,504P · 36% · 다음 레벨까지 84P2009-05-12 08:00 · 조회 42 나는 38세, 올해로 2년째 암과 투병 중인 두 아이의 엄마다. 기특한 누나 은서는 겨우 일곱살이다 은서에게 온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 "계속 이렇게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가슴이 아프다..추천0비추천0🔗 URL 복사
FaCer👑 #1LV.60RANK 122,060P · 94% · 다음 레벨까지 96P · 출석 2일2009-05-12 14:10안그래도 다운받아서 볼라고 했는데 적절하게 올려주셨네염추천0비추천0
혜림 #159LV.16RANK 17668P · 9% · 다음 레벨까지 60P2009-05-13 08:51우리은서가 너무 빨리 철이 들었어..그게 넘 가슴이 아프다..아직 어린나이인데..어쩜조아ㅠㅠㅠㅠ 이런 사람들의 사연들을보면은 내가 참 한심해보인다..내가 고민하는 고민들은 이런것들에비하면 너무 사소해서 내 자신이 바보같아..추천0비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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