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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빵엄마.

Aya™ #117LV.24RANK 91,504P · 36% · 다음 레벨까지 84P2009-05-12 08:00 · 조회 42






나는 38세, 올해로 2년째 암과 투병 중인 두 아이의 엄마다.
















기특한 누나 은서는 겨우 일곱살이다




은서에게 온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




































"계속 이렇게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가슴이 아프다..

댓글 5

환정 #8LV.35RANK 33,694P · 71% · 다음 레벨까지 76P2009-05-12 10:15
제목보고 웃을준비했지만...몰입해서 다 봤습니다....짠하군여
LucidLV.1RANK 750P · 0% · 다음 레벨까지 33P2009-05-12 13:43
ㅠㅠ
FaCer 아바타FaCer👑 #1LV.60RANK 122,060P · 94% · 다음 레벨까지 96P · 출석 2일2009-05-12 14:10
안그래도 다운받아서 볼라고 했는데 적절하게 올려주셨네염
SiNy #80LV.25RANK 81,656P · 51% · 다음 레벨까지 64P2009-05-13 00:02
아 출근하자마자 안구가 촉촉해지네.. ㅜㅜ 히밤바 힘내요
혜림 #159LV.16RANK 17668P · 9% · 다음 레벨까지 60P2009-05-13 08:51
우리은서가 너무 빨리 철이 들었어..그게 넘 가슴이 아프다..아직 어린나이인데..어쩜조아ㅠㅠㅠㅠ 이런 사람들의 사연들을보면은 내가 참 한심해보인다..내가 고민하는 고민들은 이런것들에비하면 너무 사소해서 내 자신이 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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